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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건 고소영 청첩장
[czar]
2010. 4. 16. 17:49
오래전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
지금 그 인연으로 저희 하나가 됩니다.
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늘 그 인연을 생각하며
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.
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
지금 그 인연으로 저희 하나가 됩니다.
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늘 그 인연을 생각하며
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.
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